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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차
🔥 CPU 온도 90도 넘었을 때 해결 방법
컴퓨터나 노트북을 사용할 때 CPU 온도가 90도를 넘는다면 무언가 잘못된 신호일 수 있습니다. 특히 90도 이상이 장시간 유지된다면, 성능 저하(쓰로틀링), 시스템 불안정, 부품 손상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.
이번 글에서는 CPU 온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을 때 원인과 해결 방법을 단계별로 안내합니다.
🔍 정상적인 CPU 온도는 어느 정도일까?
사용 상태 적정 온도 범위 아이들 상태 (대기) 30~50℃ 일반 작업 (인터넷, 문서 등) 50~70℃ 고사양 작업 (게임, 렌더링 등) 70~85℃ 90℃ 이상 ⚠️ 과열 (주의 필요) ▶ 일반적으로 CPU 온도가 90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쓰로틀링(성능 자동 감소) 작동, 95~100도 이상에서는 시스템 종료 또는 재부팅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
🛠 CPU 온도 90도 넘었을 때 해결 방법
✔ 1. 쿨링 환경 점검
- 노트북: 통풍이 잘 되는 책상 위에서 사용
- 데스크탑: 케이스 내부 먼지 제거, 팬 방향 재정비
- 노트북 사용자는 쿨링패드 사용으로 5~10도 하락 효과 가능
✔ 2. CPU 점유율 높은 프로그램 종료
작업 관리자 (Ctrl + Shift + Esc) → CPU 사용량이 높은 앱 종료 백그라운드에서 돌아가는 브라우저, 렌더링 앱, 백신 소프트웨어 등이 주요 원인일 수 있습니다.
✔ 3. 전원 관리 설정 변경
- Windows: 제어판 → 전원 옵션 → ‘고성능’ 대신 ‘균형 조정’
- 고급 전원 설정에서 CPU 최대 성능을 99%로 조절하면 발열 감소
✔ 4. 팬 속도 수동 조절 (소프트웨어 사용)
- 노트북: MyASUS, Lenovo Vantage, HP Command Center 등 제조사 앱 활용
- 데스크탑: MSI Afterburner, FanControl 등으로 커스텀 팬 곡선 설정
팬 속도를 수동으로 높이면 온도를 빠르게 낮출 수 있습니다.
✔ 5. 서멀 구리스 재도포
오래된 노트북/PC의 경우 CPU와 쿨러 사이의 서멀 구리스가 마른 경우가 많습니다. 전문가 도움을 받아 서멀 재도포를 진행하면 발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.
📈 냉각 개선 전후 온도 비교 예시
상태 평균 CPU 온도 팬 소음 개선 전 (노멀 상태) 92~95℃ 매우 큼 쿨링패드 + 설정 조정 75~80℃ 중간 서멀 재도포 후 65~72℃ 정상 💡 예방 팁: CPU 온도 지속 관리법
- 정기적으로 쿨링팬, 통풍구 먼지 청소
- 가능하면 노트북을 받침대에 올려 사용
- 실내 온도 30도 이상일 때는 고사양 작업 자제
- 서멀 구리스는 1~2년에 한 번 재도포 추천
- CPU 상태 실시간 모니터링 앱 설치: HWMonitor, Core Temp 등
💬 결론: 90도 이상이면 반드시 조치하세요
CPU 온도가 90도를 넘는 상태를 장시간 방치하면 성능 저하뿐 아니라 기기 수명 단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
오늘 소개한 점검 및 냉각 방법을 순서대로 적용하면 대부분의 과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. 노트북과 데스크탑 모두, 냉각 환경과 설정만으로도 온도를 10~20도 낮출 수 있습니다. 지금 바로 점검해 보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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